2024. 8. 13 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레이크루이스로 들어갔다. 입구에 페어몬트 레이크루이스가 있다.캐나다에 주요 관광지에는 페어몬트 이 있는 것 같다.너무 좋은 위치에 있어 하룻밤 지내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레이크루이스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컸다.정오라 레이크루이스의 풍경이 더 좋게 보였다.사람도 훨씬 많았다.짧게 감상하면서 빅비하이브 입구로 갔다. 12시 58분 등산 시작.초반에는 서서히 오르막이라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초반까지 올라서 레이크 루이스를 조망해도 좋겠다.계속해서 레이크 아크네스 트레일을 걸었다. 조금씩 레이크 루이스가 안 보이기 시작했고 더 안쪽으로 들어갔다. 미러 호수가 나타났다.푸른빛의 호수는 아니었고 주변의 산과 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호수였다.호수 뒤로 더 비하이브 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