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856

몽모랑시 폭포 전망대 퀘벡 여행 대중교통 버스 이동 Manoir Montmorency

2024. 8. 16 Rtc 1일권 구매로 계획에 없던 몽모랑시를 가야겠다 생각했다.퀘벡의 규모도 작아서 2박 3일 일정에 몽모랑시 정도는 가볍게 다녀오기 좋다. 800번 버스를 탔다.퀘벡주의사당이나 퀘벡역 근처를 지나기에 접근하기 쉽고 종점이 몽모랑시 폭포이다.버스에도 몽모랑시라고 떠있어 쉽게 탈 수 있다.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가는 길에 주거지역과 항만시설이 보인다.그리고 구시가지와 멀어지면서 스카이라인이 멀리서나마 보인다. 종점에 내리면 되고 입구와 멀지 않다.몽모랑시 폭포는 입장료가 있고 내가 방문했을 당시 성인 13.45 달러, 65세 이상 12.10달러였다.17세 이하는 무료였다.케이블카가 포함된 가족 요금도 있었다. 입장하면 안쪽에 Manoir Montmorency 건물이 있다.1781..

퀘벡 국제공항에서 올드타운 버스, 호텔 마리-롤레 Hôtel Marie-Rollet

2024. 8. 16 퀘벡 국제공항에서 밖으로 나왔다. Rtc어플로 원데이 구매했다.현장 발권기로도 구매 가능했었는데 폰에 가지고 있는데 더 펀할 것 같았다. 어플이 전부 불어로 되어있어 구매까지는 어찌어찌했는데 실행은 86번 탈 때 기사님게 문의해서 시작했다. 1시간 나와서 갈아타고 주의사당 도착했다.한 번에 가는 버스는 없어보였고 des Mélèzes나 Dorchester 등에서 갈아타야 한다.Dorchester에서 환승했다. 의회 의사당에 내리니 여유로운 관광지의 분위기가 확 느껴졌다.도보로 호텔까지 갔다. 호텔 마리 룰레는 퀘벡시청 앞에 있다.오전에 도착하여 혹시 체크인이 가능한지 문의하였는데 체크인은 안되었고 짐보관이 가능했다. 3시가 넘어서 호텔로 와서 방키를 받았다.짐은 이미 방에 ..

Cochon Dingue 미친 돼지 메이플 립 캐나다 퀘벡 맛집

2024. 8. 16숙소 체크인 후 Cochon Dingue에 갔다. 올드퀘벡 St. John Gate 앞에 있다.Cochon Dingue는 미친 돼지라는 뜻이다.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메뉴판을 받았고 이미 확인하고 온 립을 주문했다.Maple-Smoked Rips이 적혀있는 Quebec Baby Bck Ribs이다.레귤러와 XXL 크기가 있고 레귤러를 선택했다.로컬비어도 주문했다. 식당 내부는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었다.땡땡의 모험 그림도 걸려있었고 돼지 그림도 있다. 따사로운 햇살과 유럽 감성 거리를 보면서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밴프의 자연이 압도적이지만 8월의 날씨도 선선하기에 상대적으로 따뜻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맥주는 메뉴판 처음에 있는 것으로 주문했던 것 같다. 주문한 립이 ..

몬트리올 국제공항에서 퀘벡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루즈 A319 이코노미

2024. 8. 16 3시간 정도 환승이었는데 더라운지로 가능한 라운지는 모두 국제선 구역에 있어서 이 공간에 그냥 있었다.비행기에서 잠을 자서 그런지 일출을 보니 너무 피곤했다. 다음 퀘벡행은 에어캐나다루즈였다.에어캐나다의 저가 자회사인데 북미 내에서 FSC와 LCC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창밖으로는 에어캐나다와 에어캐나다 루즈, 포터항공, 유나이티드, Air Creebec의 항공기들이 보였다.Air Creebec는 퀘벡주에 본사를 둔 항공사이고 인디언이 세운 항공사라고 한다.퀘벡주와 온타리오주의 도시들을 취항하고 있다. 탑승할 에어캐나다 루즈는 에어캐나다의 자회사인 저가항공사이다.공동운항이 아니라 AC 항공편 번호를 같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탑승시간이 되었고 줄을 섰다.역시 여기서도 기내수하..

항공 리뷰 2026.10.04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몬트리올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이코노미

2024. 8. 15 짐 찾아서 5시 반 비보그린으로 캘거리 국제공항으로 이동했다.공항 7시반 도착. 체크인 후 출국장으로 들어갔다.6시간 대기했다. 라운지는 24년 당시 pp카드로 웨스트젯 라운지가 가능했었는데 이용객 많아서 안된다고 거절당했다.내부가 보였는데 딱히 사람이 많아보이지는 않았다. 전기카트가 탑승동 터미널 마다 운행 중이어서 타고 이동하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게이트는 C58이다.12시 20분부터 수하물 체크하라고하는데 이게 항상 혼란이었다.마지막쯤에 게이트에서 자진신고는 무료고 들어가서 짐 못 올리면 돈 낸다고 한 것 같다.규격에 맞는 크기 배낭인데도 괜히 불안감이 생겼다. 존 5인데 완전 마지막이라 못 올릴까 봐도 불안하다.비행기 입구에 짐이 가득했다.기내 오버헤드빈 크기가 아닌..

항공 리뷰 2026.10.02

미네왕카 호수 6번 버스 Stewart Canyon 밴프 근교 Lake Minnewanka

2024. 8. 15밴프 마지막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늦장을 부렸다.존스턴캐년은 오전 9시 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이미 지나버렸다.현장 결제로 레이크루이스를 다녀올까도 했는데 밴프 다운타운에서 너무 멀어지면 비보그린 예약 시간까지 못 올지도 모르는 변수를 없애고자 근처에 있기로 했다.다운타운과 바우폭포를 다녀오고 시간이 남아서 미네왕카 호수로 향했다.페이토 호수 투어 때 미네왕카 호수를 다녀왔다는 걸 생각 못하고 미네왕카로 갔다. Roam Transit 탑승 정류장 뒤에 따로 정류장이 있다.여기도 큰 버스가 다닌다.6번 버스이다.미네왕카행 버스 말고 다른 버스는 오지 않았다. 가는 길에 투잭호수를 지나가는데 여기서 내릴 걸 그랬다. 미네왕카 호수에 도착했다.내리자마자 같은 곳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탑승했..

밴프 시내 구경 The Spirit Of Christmas, Korean War Memorial, Cascade of Time Garden, Art In Nature Trail, 바우 폭포

2024. 8. 15 밴프에서 다운타운과 주변도 돌아보았다. 밴프에비뉴를 기준으로 양쪽에 상점가가 있다.식당과 카페, 기념품, 등산복, 마트 등이 있어 이 주변에서 생활하게 된다. The Spirit Of Christmas 더 스피릿 오브 크리스마스라는 크리스마스 용품점도 있다.퀘벡에서 유명하다고 했는데 밴프에도 있었다.아기자기한 소품이 있어 아이쇼핑을 열심히했다. 다양한 상품이 구역별로 있었다.아기상어나 키티같은 캐릭터도 있었다.인형, 양말부터 거대한 모형과 오르골 등 다양했다.365일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부터 흥미로웠다. 밴프 다운타운 아래쪽 바우강 전에 Korean War Memorial로 한국전 가평전투 비석이 있다.캐나다 국기와 태극기, 유엔기가 함께 걸려있다.참전용사..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