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8. 16 Rtc 1일권 구매로 계획에 없던 몽모랑시를 가야겠다 생각했다.퀘벡의 규모도 작아서 2박 3일 일정에 몽모랑시 정도는 가볍게 다녀오기 좋다. 800번 버스를 탔다.퀘벡주의사당이나 퀘벡역 근처를 지나기에 접근하기 쉽고 종점이 몽모랑시 폭포이다.버스에도 몽모랑시라고 떠있어 쉽게 탈 수 있다.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가는 길에 주거지역과 항만시설이 보인다.그리고 구시가지와 멀어지면서 스카이라인이 멀리서나마 보인다. 종점에 내리면 되고 입구와 멀지 않다.몽모랑시 폭포는 입장료가 있고 내가 방문했을 당시 성인 13.45 달러, 65세 이상 12.10달러였다.17세 이하는 무료였다.케이블카가 포함된 가족 요금도 있었다. 입장하면 안쪽에 Manoir Montmorency 건물이 있다.1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