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839

레이크루이스 빅비하이브 트레킹 Lake louise Lake Agnes trail Big Beehive

2024. 8. 13 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레이크루이스로 들어갔다. 입구에 페어몬트 레이크루이스가 있다.캐나다에 주요 관광지에는 페어몬트 이 있는 것 같다.너무 좋은 위치에 있어 하룻밤 지내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레이크루이스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컸다.정오라 레이크루이스의 풍경이 더 좋게 보였다.사람도 훨씬 많았다.짧게 감상하면서 빅비하이브 입구로 갔다. 12시 58분 등산 시작.초반에는 서서히 오르막이라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초반까지 올라서 레이크 루이스를 조망해도 좋겠다.계속해서 레이크 아크네스 트레일을 걸었다. 조금씩 레이크 루이스가 안 보이기 시작했고 더 안쪽으로 들어갔다. 미러 호수가 나타났다.푸른빛의 호수는 아니었고 주변의 산과 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호수였다.호수 뒤로 더 비하이브 빅비..

밴프 모레인 호수 가는법 모레인 카누타기 Roam Transit 모레인 호수 Rockpiles

2024. 8. 13 레이크루이스행 버스는 미리 예약해야 하고 늦게 예약하여 오후 시간으로 예약했다.미리 8x시간표를 확인 안했다가 아침에 봤다.7시 다음이 8시 17분이다.이미 6시 30분이라 시는 포기. 씻고 빠르게 나오는데 7시였고 조식이 시작되어 있어 나도 가볍게 먹고 나왔다.밴프 하이스쿨허브 정류장에 나오니 현장줄에 가족 한 팀이 있었다.한 시간을 미리 대기이다.7시 30분쯤 지나서 사람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다.예약과 현장줄이 나뉘고 현장쪽 입구에는 여러 경우의 수가 있고 다른 시간 발권된 표도 적혀있었다.40분쯤 예약줄도 사람들이 왔다.54분 버스 도착.8시 4분 예약자부터 탑승했다. 예약자는 검표직원 둘이 인원을 세어가면서 체크하고 현장줄은 인원수에 맞추어 기사님에게 다른 시간 티켓 확인..

Cows Banff Little Wild 밴프 아이스크림 젤라토 추천 가게

2024. 8. 12 지역마다 젤라토나 아이스크림 매장을 꼭 가보고 있다.밴프에 Cows라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다. 그리고 여름이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도 많고 줄이 길어질 때도 있었다.캐나다의 다른 도시에도 매장이 있었다.이후 퀘백에서도 만났다. 줄을 서서 대기했고 아이스크림 매장 옆에 기념품 매장이 별도로 있었다.옷, 자석, 인형, 양말, 소를 주제로한 기념품이 있었다. 아이스크림 매장으로 들어왔다.메이플 시럽, 치즈, 사탕, 코코아가루 등의 먹거리가 진열되어 있었다. 아이스크림 매장 정면에 오늘의 맛 종류가 붙어있다.매장 상황에 따라 변동이 되나보다.Moochiato, Moo crunch, Messie Bessie 같은 특이한 이름의 맛도 있었다.싱글 스쿱이 5.75, 더블 스쿱이 7..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레이크 타카카우 폭포 네추럴브릿지 쿠트니 국립공원 Morant's Curve

2024. 8. 12 잠을 자다 깨다 하다가 씻고 7시 30분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베이글, 식빵은 토스트기와 잼이 함께 있고 팬케이크를 직접 만들도록 반죽물과 메이플 시럽, 스프레이 오일이 준비되어 있다.머핀, 살은 달걀, 약간의 과일, 오렌지주스, 우유, 시리얼 등이 있어 배불리 먹었다.이른 시간이라 이용하는 인원이 적어서 쾌적했다. 밥 먹고 빠르게 밴프기차역으로 갔다.여러 사람들이 레이캬비크에서 처럼 각자의 투어 차량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러 투어벤이 와서 이름을 호명했다.8시 25분쯤 내 이름을 부르는 벤이 왔고 오늘 투어는 세 명이서 한다고 했다.Viator에 홀수일만 있던 투어가 한 달 전에 짝수일에 새로 열려서 신청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보다.그리고 사람들이 대부분 호수 투어만 가기에 요호 국..

Katz's Delicatessen 카츠 델리카트슨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후기

2026. 2. 26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던 카츠 델리카트슨에 갔다.뉴욕에 세 번째 방문인데 아직 피터루거를 안 가봐서 시도해 볼까 했는데 확 당기지 않아서 여기로 가보았다. 대기줄은 없었고 내부에 손님이 가득했다.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 나온 식당이라고 한다. 입장하면서 티켓같이 생긴 주문표를 받았다.이걸 가지고 카운터로 가면 되고 음식을 주문받는 카운터가 여러 곳이라 아무한테나 가도 된다.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주문했다.직원이 주문표에 표시를 한다. 먼저 고기를 약간 잘라서 시식을 하도록 한다.따로 말하지 않아도 메뉴얼화 되어있는지 접시에 한 점을 준다.맨손으로 먹게 된다.조금 맛보니 맛있었다.확실하게 관광지화가 된 식당의 느낌이었다. 보는 앞에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만들어진다.얇..

ANA B767-300 비즈니스 도쿄 하네다에서 김포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2026. 3. 2도쿄 하네다에서 김포는 ANA 비즈니스를 이용했고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했다.JFK-HND나 JFK-HND-GMP나 동일하게 일등석 8만 마일리지, 비즈니스 6만 마일리지이다.JFK-HND와 환승하는 HND-GMP가 다른 날짜이기에 JFK-HND가 다음날까지 남아있지 않는 한 한 번에 예매는 어렵다.이 경우 JFK-HND를 성공했다면 다음날 HND-GMP가 오픈되면 아시아나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추가 세금을 결제하고 연결이 가능하다.JFK-HND가 다음날까지 남아있지 않아서 JFK-HND-GMP를 한번에 예약한 세금은 모르겠지만 HND-GMP를 붙였을 때 추가금이 17만 원 정도였다.혹시나 JFK-HND를 취소하고 JFK-HND-GMP를 시도하는 시도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이마저도 26..

항공 리뷰 2026.08.29

도쿄 하네다 ANA Suite Lounge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뉴욕, 런던,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하네다는 ANA 일등석을 탑승하고 도쿄에서 김포, 인천이 ANA 비즈니스나 이코노미일 경우 나리타와 하네다에서 ANA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를 입장할 수 있다. 공항에 도착해서 라운지 표시만 따라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이른 아침의 하네다 공항 2 터미널은 한산했다.The Suit Lounge는 밖에서 보아도 넓어 보였다.오픈시간은 오전 5시부터였다.아직 시간이 남아서 공항을 구경하고 왔다. 입구에서 탑승권을 확인하고 입장했고 좌측이 일등석 라운지였다.우드 디자인으로 일본의 느낌이 가득하면서 고급스러워 보였다.진열된 사케에 눈길이 갔다. 다양한 좌석이 있고 벽 쪽에 음식이 있었다.자리마다 콘센트가 있고 110V 콘센트였다. 기내지와 책자가 진열된 공간도 고급..

Airport Lounge 2026.08.27
반응형